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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오는 22일 오후 4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 2025-2026 V리그 홈경기 때 '몽골리안 데이'를 개최한다.
정관장이 몽골 국적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뛰고 있는 만큼 타국에서 생활하는 몽골 팬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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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경기에선 훈련 중 점프를 하다가 발등이 부어 10일 IBK기업은행과 경기 때 결장했던 인쿠시도 코트에 복귀해 뛰는 장면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정관장은 국내에 거주하는 몽골인 200여명을 초청했고, 수헤 수흐볼드 주한 몽골 대사가 시구할 예정이다.
인쿠시는 이날 경기장을 찾은 몽골 팬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연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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