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김혜수·신하균과 한솥밥⋯차기작은 '연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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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창훈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1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진정성 있는 연기 행보로 사랑 받아 온 이창훈이 최근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트레이서' 배우 이창훈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에서 열린 '2022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어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성실하게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이창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사는 앞으로 이창훈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즐겁게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창훈은 2005년 연극 '굿바이쏭'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봄밤' 등으로 故 안판석 감독과 호흡을 맞춘 그는 5일 첫방송되는 안 감독의 유작 ENA '연애박사'로 돌아온다.한편 호두앤유엔터에는 배우 김혜수, 신하균, 최원영, 전혜진 등이 소속돼 있다./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관련기사 '연애박사' 측 "안판석 감독 현재 회복 중, 방송 일정 문제 없다"(공식) '연애박사' 측 "안판석 감독 별세, 깊은 애도…장례는 비공개"(전문)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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