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큐보의 빠른 처방 성장과 네수파립 가치 반영에 힘입어 목표주가 상향 재료를 확보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1만9000원에서 3만원으로 57.9% 상향됐다.
12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자큐보, 그 너머의 네수파립’ 보고서에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30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며 “국내 3번째 P-CAB이지만 자큐보정의 매출액은 230억원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1분기 온코닉테라퓨틱스의 매출은 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6%, 전 분기 대비 47.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190.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20.0%를 기록했다. 신 연구원은 “자큐보정은 1분기 처방액 212억원을 기록하며 매 분기 처방액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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