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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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영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영광군은 8일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국비 4천462만원을 지원받아 영화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광작은영화관 관람료(2D) 7천원 중 6천원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지원받아 군민 누구나 최신영화를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현장 및 온라인 예매로 하며 현장 예매는 1인당 매수 제한 없이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다만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지원금 소진 시까지 7천437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작은영화관 누리집(https://yeonggwang.scinem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에 영광작은영화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cbebo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8일 15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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