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샘킴VS정호영, 절친 리벤지 매치…에스파 노리는 춤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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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를 두고 샘킴과 정호영, 이문정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

먼저 샘킴은 주전공인 파스타로 정호영에게 리벤지 매치를 신청한다. 두 사람은 카리나와 윈터 앞에서 춤 실력까지 공개하며 기싸움을 벌이고, 샘킴은 승부 앞에서 송곳니를 드러내며 정호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셰프들 역시 "이 정도로 이기고 싶었냐"며 놀라워한 정호영의 위기 극복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이어 승률 100%의 이문정과 5연승의 권성준이 윈터를 위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권성준은 중식 정파로서 이문정을 막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카리나의 개인기와 윈터의 먹방이 더해진 대결 결과는 5일 저녁 8시 5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들이 게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1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하는 토크쇼다. 과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이 프로그램은 대중의 관심 속에 새 시즌으로 컴백하여 방영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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