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 직접 만나 ‘소통’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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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 <자료제공=엔씨>

‘리니지 클래식’이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지난 4월 서울에서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리니지 클래식’의 2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 이용자와 직접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남 광주특별시 광산구 아크로폴리탄 PC방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은 수룡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레이드를 테마로 게임 속 수중 세계를 재현했다.

이용자들은 ▲고대의 무기 강화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린EASY 돌발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파푸리온 레이드’는 백팀과 흑팀으로 나뉘어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공략 속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푸리온을 처치하고 획득한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달의 장궁 ▲수룡 비늘 갑옷 등의 아이템은 이용자가 지정한 캐릭터 인벤토리로 지급됐다.

한편 엔씨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이용자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선물했다.

지난 4월 열린 ‘리니지 클래식’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 오프라인 행사는 강남 포탈 PC방에서 진행됐으며 84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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