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구 복원→신진연구자 선정률 ↑ 外 [과학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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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입력 2026.09.14 16:45 누리호 5차 발사 앞두고 ‘우주과학 데이’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기초연구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신진연구자 개인 기초연구 과제 선정률이 지난해보다 약 2배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과감한 투자로 기초연구 뿌리 회복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진=정종오 기자]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신진연구자 지원대상의 개인기초연구 과제 선정률은 24.0%로 지난해 13.0%보다 1.84배에 달했다.신청 건수는 2025년 9306건에서 2026년 9256건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는데 선정 건수가 같은 기간 1212건에서 2217건으로 1005건(82.9%) 증가했다. 지원예산도 5101억원에서 6317억원으로 약 1217억원(23.9%) 확대됐다.윤석열 정권의 연구개발(R&D) 예산삭감이 있었던 2024년과 비교하면 예산은 4000억원에서 2026년 6317억원으로 57.9%가 증가했고 선정 과제 역시 1129건에서 2217건으로 96.4% 크게 늘었다.황정아 의원은 “윤석열 정권의 R&D 예산 폭거의 직격탄을 맞았던 기초연구의 뿌리가 이재명 정부의 과감한 투자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신진연구자에 대한 투자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뿌리를 다시 튼튼히 세우고 미래 성장의 씨앗을 심는 일”이라고 말했다.표준연, 광복사 측정 국제학술대회 ‘NEWRAD 2026’ 개최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이호성)과 국제조명위원회 한국위원회(K-cie, 회장 이동훈)가 공동주관하는 광복사 측정 분야 국제학술대회 ‘NEWRAD 2026’이 14일 오전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공식 개막해 1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NEWRAD는 광복사 측정기술의 최신 연구성과와 응용 방향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1985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래 약 3년 주기로 이어져 왔다. 2008년 아시아 최초 개최국이 된 한국은 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맡아 미국·영국·스위스에 이어 NEWRAD를 두 차례 개최한 네 번째 국가가 됐다.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 개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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