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상위 1% 지인 초호화 별장 방문...휴지통마저 130만원 명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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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야노시호가 300억 저택을 소유한 지인의 초호화 별장을 방문했다.2일 공개된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가루이자와에 왔다. 가루이자와는 진짜 비싼 리조트다. 미국으로 따지면 햄프턴 같은 곳”이라고 밝혔다.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이어 야노시호는 도쿄에 300억 원 상당의 저택을 소유한 지인의 별장을 방문하며 "도쿄 집도 대단하지만 가루이자와 집도 레벨이 다르다”고 감탄했다.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채널]2층 규모의 별장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대자연뷰가 눈길을 끄는 집이었다. 집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며련돼 있으며 휴지통과 휴지 케이스는 130만원 상당의 명품 보테가 베네타 제품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지통’ 중 하나로 명성을 얻은 바 있다. 관련기사 '50살' 야노시호, 생일 파티 스케일도 남다르네 "100명과 초호화 파티...추성훈 비용 다 플렉스" '편스토랑' 지승현, 능력자 母 소개 "영어교사→장학사·교장...현재는 최고령 영어문화해설사"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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