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11월 단독 팬미팅 개최⋯효정·미미·승희·유빈 4인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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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들을 만나 '비밀작전'을 펼친다.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H MY GIRL FANMEETING 'CODE NAME: OMG''(이하 'CODE NAME: OMG')를 개최한다.오마이걸 단독 팬미팅 포스터 [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CODE NAME: OMG'는 '오마이걸이 미라클(팬덤명)을 위한 비밀 작전에 나선다'는 콘셉트 아래, 네 멤버가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효정, 미미, 승희, 유빈 4인이 함께 꾸미는 첫 공연인 만큼, 그룹으로서의 모습은 물론 각자의 매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CODE NAME: OMG'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에 돌입할 예정이다.오마이걸의 서울 팬미팅 'CODE NAME: OMG'는 오는 12일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14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2015년 4월 데뷔한 오마이걸은 데뷔 초부터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콘셉트부터 상큼 발랄한 콘셉트까지 소화해 내며 '콘셉트 장인', '콘셉트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 '돌핀'과 '살짝 설렜어' '던던댄스' '비밀정원' 등이 대중적으로 크게 히트하며 인기를 얻었다./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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