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5년 7월 21일 하와이 한인기독교회에 노신사의 절규가 울려퍼집니다. 이승만의 50년 지기 윌리엄 보스윅입니다. 관 속에 누운 친구 얼굴을 어루만지며 그는 탄식합니다. “내가 자네를 안다네, 자네를 알아. 자네가 얼마나 조국을 사랑했는지, 그로 인해 얼마나 고생해왔는지, 바로 그 애국심 때문에 자네가 그토록 비난받고 살아온 것을 내가 잘 안다네, 소중한 친구여.”

1965년 7월 21일 하와이 한인기독교회에 노신사의 절규가 울려퍼집니다. 이승만의 50년 지기 윌리엄 보스윅입니다. 관 속에 누운 친구 얼굴을 어루만지며 그는 탄식합니다. “내가 자네를 안다네, 자네를 알아. 자네가 얼마나 조국을 사랑했는지, 그로 인해 얼마나 고생해왔는지, 바로 그 애국심 때문에 자네가 그토록 비난받고 살아온 것을 내가 잘 안다네, 소중한 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