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06. bluesoda@newsis.com](https://www.chosun.com/resizer/v2/XSF4L2APNVLYDORKNSFZOBJ6RA.jpg?auth=ae8835461470c845f2266719c641f016af7c87c8429b74930dc33ce8ff8c2cd1&smart=true&width=6000&height=4000)
이재명 대통령과 강경파들이 중수청장 인선 등을 두고 논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5일 소셜미디어에 “검찰 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 언급은 없었지만 추미애 경기지사 등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반발하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06. bluesoda@newsis.com](https://www.chosun.com/resizer/v2/XSF4L2APNVLYDORKNSFZOBJ6RA.jpg?auth=ae8835461470c845f2266719c641f016af7c87c8429b74930dc33ce8ff8c2cd1&smart=true&width=6000&height=4000)
이재명 대통령과 강경파들이 중수청장 인선 등을 두고 논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5일 소셜미디어에 “검찰 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 언급은 없었지만 추미애 경기지사 등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반발하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