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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에서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좇는 검사를 연기한다.
SBS는 내년 방영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대시'에 신혜선이 출연한다고 1일 밝혔다.
'대시'는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가 살인 용의자가 된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혜선이 연기하는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사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이다.
거대 악을 향한 수사를 시작하려는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에 처하지만, 사방의 적과 의심 속에서도 오직 진실만을 향해 돌진하는 인물이다.
연출은 김지연 감독이 맡았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1일 17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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