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속 작은 창문] [24] 올림픽주경기장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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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상공에서 바라본 올림픽주경기장과 잠실야구장의 모습. 오는 7일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잠실야구장은 해체되고 그 자리에 돔구장이 건설될 예정이다. 공사가 진행되는 2031년까지 올림픽주경기장은 잠실야구장을 대체한다. / 오종찬 기자

지난 4일 서울 잠실 상공에서 내려다본 올림픽주경기장<아래>의 모습. 프로야구 시즌 막바지 경기가 열리고 있는 잠실야구장<위>을 대체할 준비를 하면서 야구장으로 ‘변신’ 중이다. 선명한 초록 다이아몬드 모습을 보니 이제 제법 야구장답다. 외야 펜스까지의 거리는 잠실야구장과 같다고 한다. 현재 공정률은 3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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