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인구 52만 섬나라 역대급 돌풍…'금의환향' 큰절에 영웅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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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대 돌풍을 일으킨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 축구 대표팀이 영웅 대접을 받으며 귀국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카보베르데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수도 프라이아의 넬슨 만델라 국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공항에는 수천 명, 일부 보도로는 수만 명의 팬들이 몰려 '푸른 상어(블루 샤크스)'로 불리는 대표팀을 맞이했고, 선수단은 카퍼레이드를 벌이며 거리를 지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맹세은

영상 : 로이터·X @fcfcomunica·@folha·@liberta___depre·Instagram @rodriguesg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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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6일 17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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