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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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밴드 '송시현 드림(Dream)'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위한 신곡 '오월의 아이'를 7일 낮 12시 발표한다고 밝혔다.
'송시현 드림(Dream)'은 작곡가 송시현이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다. '오월의 아이'는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에 얽힌 한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들의 성장통과 결심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노래다. 지난 4월 발표한 '꿈결 같은 세상'에 이은 밴드의 두 번째 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의 히트곡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로 유명한 송시현은 '오월의 아이'에 민주화운동의 기억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래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7일 11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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