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훈 전 국가AI전략위 지원단장, TTA 신임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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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이사회 의결·과기정통부 승인 완료⋯공식 취임 앞둬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송상훈 전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TTA 이사회 의결에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 절차도 마쳤다.송상훈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이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경제인협회]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최근 송 전 지원단장을 TTA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승인했다. 앞서 TTA 이사회는 송 전 지원단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TTA는 정관에 따라 회장 선임 시 이사회 의결 외에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송 신임 회장은 이날 TTA에 첫 출근해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취임 절차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송 신임 회장은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과 정보통신정책실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조정국장도 지냈다.TTA는 정보통신기술(ICT) 표준 제정·보급과 시험·인증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5G·6G 등 통신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준화와 시험·인증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안세준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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