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살 빠지더니 여기저기 빨빨거리고 다니더라"라고 놀렸고, 성시경은 "난 뚱뚱한 사람들 이해가 안 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성시경은 "열심히 노력하는 거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화장품 모델로 섭외가 안 왔으면 사실 그렇게까지 안 했을 거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나는 명분이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성시경 [사진=짠한형 신동엽]성시경은 "시작을 못해서 그렇지 한번 하면 한다.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고 독하게 살을 뺀 이유를 전했다.
성시경은 "1월 4일부터 광어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170마리 정도 먹은 것 같다. 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아침 운동 하고 최대한 늦게 첫 식사를 달걀로 먹는다"고 10kg 감량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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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동엽 역시 "뭐 하기 전에 첫끼로 감동란 먹고 회를 많이 먹었더니 효과가 있더라. 한 달 반 동안 2kg 감량했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맞는 사람이 있다. 광어 도사가 됐다. 광어한테 미안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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