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측 "허위사실 유포 스태프, 檢송치…선처·합의 無"(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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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서예지 측이 악플러 고소 현황을 공개했다.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월 악플러 1차 고소장 접수 이후 현황을 밝히며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다.

배우 서예지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배우 서예지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서예지 측은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며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 덧붙였다.

아래는 써브라임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소속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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