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병원장 박승우·사진)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병원 2026’에서 세계 26위, 국내 1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40위, 2024년 34위, 2025년 30위에 이어 4년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 암 분야 전문병원 순위에서도 2년 연속 글로벌 3위, 국내 종합병원 1위를 유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중증·고난도·희귀질환 진료에서 강점을 인정받았다.
입력2026.02.26 17:56 수정2026.02.26 17:56 지면A33
삼성서울병원(병원장 박승우·사진)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병원 2026’에서 세계 26위, 국내 1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40위, 2024년 34위, 2025년 30위에 이어 4년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 암 분야 전문병원 순위에서도 2년 연속 글로벌 3위, 국내 종합병원 1위를 유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중증·고난도·희귀질환 진료에서 강점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