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1개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종교 단체가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교사(校舍) 건립을 계획대로 추진해 달라고 호소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좋은교사운동, 참교육학부모회, 흥사단 등 교육·종교·통일 관련 261개 단체는 ‘공동행동’을 구성해 여명학교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중 150여 명은 기자회견에서 ‘22년을 떠돌았다, 이제는 여명학교의 배움터를 마련해 달라’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261개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종교 단체가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교사(校舍) 건립을 계획대로 추진해 달라고 호소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좋은교사운동, 참교육학부모회, 흥사단 등 교육·종교·통일 관련 261개 단체는 ‘공동행동’을 구성해 여명학교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중 150여 명은 기자회견에서 ‘22년을 떠돌았다, 이제는 여명학교의 배움터를 마련해 달라’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