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크라이나 측의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를 또다시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측이 먼저 포로 송환 비공개를 요청해 우리가 받아들인 것인데 이를 어겼다며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 묵과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과를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이 문제로 우크라이나를 공개 비판한 건 지난달 24일에 이어 두 번째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크라이나 측의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를 또다시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측이 먼저 포로 송환 비공개를 요청해 우리가 받아들인 것인데 이를 어겼다며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 묵과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과를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이 문제로 우크라이나를 공개 비판한 건 지난달 24일에 이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