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스타레일’ 4.4버전 업데이트…‘페이트/스테이 나이트’ 2차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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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일’

‘붕괴:스타레일’ <자료제공=호요버스>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4 버전 ‘적막이 깃든 순간, 울리는 경적’이 오는 15일 업데이트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상 낙원의 스토리가 이어지며 개척자는 15년간 이어진 평온을 무너뜨린 절멸 대군 ‘아삿 프라마드’와 정면으로 맞서게 된다.

히메코는 새로운 형태인 지식 운명의 길 화염 속성 5성 캐릭터 ‘히메코·노바’로 전선에 합류한다.

‘히메코·노바’는 전투 시작 즉시 경계를 전개하고 기갑 ‘별의 인도자’를 불러내 전투를 지원한다. 필살기 발동 시 동료들과 함께 ‘별의 인도자’를 조종해 적을 공격한다.

경계가 지속되는 동안 모든 아군은 전투 지원 스킬을 추가로 획득하고 ‘별의 인도자’를 호출해 모든 적에게 공격을 발동할 수 있다. 동료가 열차팀 멤버일 경우 추가 특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 7월 11일 진행된 ‘붕괴:스타레일’과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1차 컬래버레이션에 이어 올해에도 2차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된다.

지난해 진행된 컬래버에서는 아처는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세이버는 별의 궤도 전용 티켓으로 획득 가능했다.

또한 스페셜 컬래버 워프와 컬래버 테마 이벤트로 구성되었고 원작 감수와 캐릭터 디자인이 원작자 측과 연계됐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Fate/은하철도의 밤’에서는 제5차 성배전쟁 이후 ‘토오사카 린’이 이상 낙원에 잘못 들어오며 새로운 사건이 시작된다.

개척자는 ‘토오사카 린’과 함께 흩어진 ‘길가메시’의 왕의 재보의 행방을 쫓으며 ‘환조: 성배전쟁’ 배후의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

컬래버레이션과 함께 지식 운명의 길 양자 속성 5성 캐릭터 ‘토오사카 린’과 파멸 운명의 길 번개 속성 5성 캐릭터 ‘길가메시’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오는 24일 컬래버레이션 오픈부터 4.6 버전 종료 전까지 게임에 로그인하면 ‘길가메시’와 ‘아처’ 중 1명을 선택해 콜라보레이션 한정 5성 캐릭터 1명과 해당 캐릭터의 일부 육성 재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4.4 버전 전체 기간 동안 ‘별의 궤도 전용티켓’을 누적 200장 소모하면 컬래버레이션 오픈 이후 컬래버레이션 한정 5성 광추 ‘보이는 것이 곧 나’ 또는 ‘이상이 불타는 지옥’ 중 1장이 지급된다.

워프 이벤트 전반부에는 한정 5성 캐릭터 스파키, 단항·등황, 에버나이트가 기간 한정으로 복각되며, 후반부에는 케리드라, 아낙사, 어벤츄린이 복귀한다.

버전 기간 동안 스파키의 신규 코스튬 ‘달콤한 꿈의 전파’가 출시되며, 신규 펫 ‘다섯 가지 표정 이모지’, 개척 코디 ‘2차 창작 고스’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붕괴: 스타레일’의 여정을 담은 몰입형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이 오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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