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이 지난 3월20일 글로벌 출시 이후 총 17회의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한달에 3회 이상의 업데이트가 진행된 수치다.
‘붉은사막’ 출시 이후 패치와 업데이트 내용을 담은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붉은사막’에서 총 17회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신규 콘텐츠 및 기능 20개 이상, 반려동물과 탑승물 120개 이상, 의상·장비·아이템은 70개 이상 선보였다.
특히 ‘붉은사막’의 핵심인 전투의 재미를 확장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보스 재대결, 재봉쇄 기능을 통해 ‘붉은사막’의 짜릿한 액션을 다시 즐기며 새로운 도전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 설정도 추가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른 선택지를 넓혔다.
신규 반려동물과 탑승물을 추가도 오픈월드 탐험의 즐거움을 높였다는 평가다.
늑대, 곰 등 신규 탑승물 외에도 반려동물로 키운 뒤 직접 탑승할 수 있는 특수 탑승물 ‘와이번’을 추가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새로운 장비를 통해 캐릭터 성장의 즐거움과 장비 수집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보스 장비를 포함한 클리프, 웅카, 데미안의 새로운 장비를 추가했다.
대표적으로 클리프는 진홍의 추격자 사슬 세트, 회색늑대 방어구 세트가 업데이트됐다.
조작 커스터마이징, UI 개선, 원경 렌더링 품질 향상 등 게임플레이 편의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개선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플랫폼 간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캐릭터로 파이웰의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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