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초월난투’·‘VAL 조각 이벤트’ 이용자 참여도 높여
- 안희찬
- 입력 : 2026.05.26 17:32:47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가 진행하는 신규 콘텐츠 ‘초월 난투’를 비롯한 PC방 특화 이벤트가 이용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기간한정 랭크 모드 ‘초월 난투’는 매치당 5~10분 내외로 진행되는 짧고 강렬한 전투다.
개인 혹은 듀오 단위의 교전 실력을 증명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알맞은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교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직관적인 규칙 덕분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실시간 티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FTW 리더보드’가 제공돼 이용자의 사격 능력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초월 난투’의 강점 때문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서 이용자들의 참여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측은 “6월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지난 21일까지 150만명이 넘는 플레이가 참가했다”며 “기존 참가자 기록을 새로 쓸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용자들이 PC방에서 ‘발로란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VAL조각 이벤트’가 재개되면서 뚜렷한 참여 지표를 보이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올해 3월 액트 2를 기점으로 약 2년 만에 ‘돌아온 PC방 VAL조각 이벤트’는 약 8만 명의 플레이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PC방과 연계된 VAL조각 이벤트의 실효성을 지표로 확인했다.
‘VAL조각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PC방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전용 재화인 ‘VAL조각’을 모을 수 있다.
확보한 VAL조각을 게이밍 기어나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 플레이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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