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가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과 함께 중계진 8인을 확정했다.
메인 중계는 이영표 해설위원, 전현무, 남현종 아나운서가 맡아 정확한 분석과 유쾌한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월드컵 중계진 [사진=KBS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박주영은 첫 해설 도전에 나선다. 김신욱과 조원희도 각각 통찰력 있는 분석과 파이팅 넘치는 해설로 힘을 보탠다. 여기에 박찬하, 정우원 등 전문 해설진이 가세해 전술적 깊이를 더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관련기사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박주영, 첫 월드컵 해설 도전⋯KBS, 이영표·전현무→조원희 함께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