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육성재·고수 '나인 투 식스', 11월 25일 첫 방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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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기자 입력 2026.10.21 15:36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11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나인 투 식스'는 논리 100% 여자와 온기 100%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의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민영, 육성재, 고수, 주현영 등 배우들이 집결해 호흡을 맞췄다.'나인투식스' 대본 리딩 현장 이미지 갈무리 [사진=SBS]박민영은 워커홀릭 '강이지' 역을 맡아 똑 부러진 연기를 선보였으며, 육성재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로 분해 매력을 발산했다. 고수는 능력 있는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 역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주현영은 강이지의 절친한 동생 '신지원' 역으로 활력을 더했다.이 밖에도 김미경, 남윤호, 최지수, 천우진, 정해균, 조복래, 차청화, 배유람 등이 합류해 연기 호흡을 맞췄다.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나인 투 식스'는 이형민, 오송희 감독이 연출하고 최지오 작가가 집필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로,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작품이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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