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카엘, '김부장' 종영 소감 "존경하는 선배들과 호흡 영광"

1 hour ago 1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 카엘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25일 막을 내린 '김부장'에서 송인고등학교 배구부 유망주 김남훈 역을 맡아 배우 데뷔를 치른 카엘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김부장'에서 김남훈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배우로서 첫 작품을 좋은 현장에서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루네이트 카엘 이미지 [사진=판타지오]이어 "꿈만 같았던 시간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남훈이를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래오래 기억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카엘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와의 호흡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카엘이 속한 루네이트는 지난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 'Off the Grid'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카엘은 판타지오 소속 루네이트(LUN8)의 멤버로, 그룹 내 활발한 음악 활동에 이어 드라마를 통해 연기로 활동 분야를 넓혔다. 다재다능한 퍼포먼스 실력에 이어 연기 영역까지 도전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