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하이픈, 브라질리언 펑크 도전…다듀 개코 참여(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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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엔하이픈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프로듀서 줄리아 루이스(JULiA LEWiS)가 참여하고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엔하이픈 미니 8집 앨범 프리뷰 갈무리 [사진=빌리프랩]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Two Fools', 'Stuck', 'Bad For You', 'Checkmate', 'Highlight' 등 6개의 음원이 담긴다. 더불어 배우 박정민과 김수지 아나운서가 참여한 4개의 내레이션 트랙이 4개 언어로 제작돼 수록된다.엔하이픈은 빌리프랩 소속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차별화된 콘셉트 서사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케이팝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 발매된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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