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칠대죄:Origin’ ‘반’ 추가…‘0.5주년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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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Origin’ <자료제공=넷마블>

오픈월드 RPG ‘일곱개의 대죄:Origin’에 원작 특유의 거침없는 성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규 캐릭터 ‘반’이 추가된다. 이에 앞서 ‘반’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고 21일 공식 방송을 진행한다.

‘반’은 ‘일곱개의 대죄:Origin’의 ‘0.5주년 페스티벌’이 열리는 오는 26일 추가된다.

‘반’의 합류로 게임 내 ‘일곱 개의 대죄’ 단원 전원 멀린과 갈란, 아서, 리오네스, 무명, 리오네스 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반’은 ‘탐욕의 죄’를 짊어진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으로 불사의 육체와 뛰어난 신체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이러한 ‘반’의 특징과 능력을 ‘일곱 개의 대죄: Origin’만의 액션으로 구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에 앞서 오는 21일 한국, 일본, 글로벌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0.5주년 페스티벌’의 주요 내용과 이를 기념한 이벤트 및 혜택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일본, 글로벌 방송은 각 지역 이용자들의 특성과 관심사를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각각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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