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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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참가

  • 임영택
  • 입력 : 2026.04.06 11:31:46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 현장[제공=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 현장[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에 참가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콘콘 홍콩’은 애니메이션, 음악, 체험형 콘텐츠를 한데 모은 IP 기반의 대규모 축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소니 부스 내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 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 현장[제공=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 현장[제공=넷마블]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 현장[제공=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 현장[제공=넷마블]

넷마블에 따르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탐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넷마블은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고 전용 포토월도 운영했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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