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x ‘귀멸의 칼날’…사전등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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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 x ‘귀멸의 칼날’

‘세븐나이츠 리버스’ x ‘귀멸의 칼날’ <자료제공=넷마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만났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컬래버레이션 진행에 앞서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인간과 혈귀의 애절한 서사를 비롯해 숨막히는 검술 액션, 매력적인 캐릭터, 극 중간 더해지는 코믹한 요소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등록은 특설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 업데이트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컬래버 영웅 소환에 사용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선물한다.

‘귀멸의 칼날’ 컬래버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컬래버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다. 인게임 플레이만으로도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컬래버 영웅 모두 획득 가능하다.

‘귀멸의 칼날’ 컬래버 업데이트는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1차 업데이트에서는 카마도 탄지로·아가츠마 젠이츠 등이 추가되며 2차 업데이트때는 토미오카 기유·코쵸우 시노부 등이 업데이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3일 모험·성장던전·레이드의 스테이지 수를 대폭 축소하고 쫄작 스테이지를 별도로 분리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대대적인 콘텐츠 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오는 17일에는 아일린 각성을 포함해 5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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