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템빨: 오버기어드', 캐릭터명 사전 선점 시작…SOOP과 공동 이벤트

1 hour ago 1

19개 서버서 캐릭터명 선점 가능…애니메이션 무료 공개·방송 시청 보상 제공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넥슨이 21일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서버 및 캐릭터명 사전 선점을 시작하고, SOOP·애니플러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넥슨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서버 및 캐릭터명 사전 선점 이미지. [사진=넥슨]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템빨: 오버기어드는 동명의 웹소설·웹툰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PC·모바일 MMORPG다. 넥슨은 템빨: 오버기어드를 연내 한국·대만·홍콩·마카오에 출시할 예정이다.원작은 가상현실 게임에서 아이템을 활용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며, 카카오페이지 누적 조회수 13억 회를 기록했다.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서버는 그리드·파그마·유라 등 원작 등장인물의 이름을 딴 일반 서버 13개와 크리에이터 서버 6개 등 총 19개다. 캐릭터명은 전체 서버에서 중복 없이 하나만 사용할 수 있다.각 서버는 게임 내에서 독립된 차원으로 구현된다. 이용자는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광물을 채집하거나 해당 지역에 등장하는 보스를 공략할 수 있다.관련 이벤트도 마련됐다. 장비 사전 선점에서는 재료를 조합해 장비를 제작하고 성공 단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파그마의 비밀 경매장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캐릭터명에 입찰할 수 있으며, 낙찰자에게는 해당 이름을 적용하는 주문서가 지급된다.SOOP과 애니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원작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행사를 진행한다. SOOP의 애니메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네티에서 '템빨 ~아이템의 힘~' 1~2화를 무료로 공개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시청하는 같이보기 방송을 운영한다.넥슨의 게임 방송 연계 프로그램 'N커넥트(N-CONNECT)'를 통한 시청 보상도 제공한다. N커넥트에 가입한 스트리머가 같이보기 방송을 진행한 뒤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하면 해당 방송에 드롭스 혜택이 적용된다.SOOP과 넥슨 계정을 연동한 시청자는 대상 방송에 참여해 추첨으로 넥슨캐시와 라프텔 이용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드롭스는 특정 방송 시청을 통해 게임 관련 보상을 제공하는 기능이다.SOOP·넥슨·애니플러스의 ‘템빨’ 게임·애니메이션 공동 프로모션 포스터. [사진=SOOP]/곽민구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