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노래가 없다. 나도 결국 이런 불평을 하는 꼰대가 됐다. 몇 년 전만 해도 빌보드 차트를 참고했다. 최신 히트곡을 들으려 노력했다. 요즘은 옛날 노래만 듣는다. 귀도 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