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버스 파업에도 시민 이동권 지키는 자율주행버스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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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사단법인 모빌리티&플랫폼협회 회장

최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자율주행버스를 대안으로 삼자는 목소리가 커졌다. 자율주행버스에 대한 논의는 파업 대응을 포함해 넓은 시각에서 이뤄져야 한다. 파업은 물론 인력 부족, 재난 등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최소한의 이동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통망의 선택지를 넓히는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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