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 의무 언급하며 "죄송"…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인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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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사상 최초 아시안 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손에 넣은 남자 국가대표팀이 오늘(4일) 낮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결과를 얻어내고도 대표팀 주장 이기혁 선수는 국민들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72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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