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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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1∼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그룹 빅뱅의 20주년 기념 월드투어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16.534kWh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쉼터 운영 전력의 약 83%를 태양광 발전으로 공급했다. YG는 또한 장애인 화장실에 직관적인 안내 문구와 픽토그램(그림문자)을 부착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묵자(일반 글자)·점자 혼용 인쇄물도 배포해 장애인의 공연 접근성을 높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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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1일 10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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