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훈기자
▲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9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고 KB금융[105560]이 29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한국여자골프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대표 아마추어 대회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박조은(만경여고 3), 임수민(구미방통고 3) 등과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용현정(해밀중 2), 장하은(광주숭일중 2) 등이 참가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내년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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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9일 09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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