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석 칼럼] 한국, 대통령 실패를 몇 번 감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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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올해 1월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와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지고 있다.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과한 최대의 임무다. 대통령이 자신에게 부과된 임무 수행에 실패하면 그것은 대통령의 실패로 그치지 않고 국가의 실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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