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의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해 팝업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이엇게임즈는 TCG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인 ‘오리진’이 출시되는 오는 18일부터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리프트바운드’ 파업을 운영한다.
젠지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GGX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팝업 이벤트가 열린다.
용산 아이파크몰 리방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팝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GGX에서는 리프트바운드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꾸미는 공간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나만의 ‘리프트바운드’ 포토카드를 만드는 이벤트와 ‘리프트바운드’의 특성인 점령을 모티프로 필드 위의 적을 전장 밖으로 밀어내 전장을 점령하는 미니게임, 9명의 챔피언 카드 배치를 기억하여 똑같이 세팅하는 기억력 미니 게임, 나만의 챔피언을 직접 디자인하고 전시하는 참여 행사 등이 열린다.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대형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가 등장한다.
포토존으로 활용되며 ‘리프트바운드 오리진’의 카드 구성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게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L2P(Learn to Play) 기회도 제공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두 팝업 모두 방문해 미션을 수행한 팬들에게 특별히 제작된 ‘리프트바운드’ 코인을 제공한다.
한 곳만 방문하더라도 L2P 체험을 완료할 경우 추첨을 통해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얻을 수 있다.
GGX에서 진행되는 미션을 통해 스티커를 4개 이상 획득한 팬들에게는 야스오 일러스트가 그려진 L홀더를 제공한다.
‘리프트바운드’ 론칭 팝업 이벤트는 14일 12시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출시와 관련해 ‘T1 에디션’ 출시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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