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Nico - 오른쪽 ⌘를 누르고 말하면 대신 일을 처리하는 Mac용 개인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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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팀에서 개발하고 있는 Jimmy입니다. Mac용 개인 에이전트를 만들었는데, 써 보시고 피드백을 받고 싶어 올립니다. 무엇인가요 어느 앱에서든 오른쪽 ⌘를 누른 채 한국어로 말하고 손을 떼면, Nico가 지금 보고 있는 창을 참고해 내 Mac에서 직접 일을 처리합니다. "이 표 엑셀로 만들어 줘" — 지금 화면에 보이는 표를 xlsx 파일로 "지난주에 거래처가 보낸 견적서 읽어 줘" — 메일에서 메일과 첨부파일을 찾아 요점 정리 "거래처 사이트에서 지난달 세금계산서 받아 줘" — 로그인된 내 Chrome에서 내려받아 저장 "이 채용 페이지 지켜보다가 새 공고 올라오면 알려 줘" —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바뀐 게 있을 때만 알림 Mac을 대신 조작합니다 다른 앱: 앱을 열고 창의 버튼과 입력칸을 읽어 클릭, 입력, 메뉴 선택까지 합니다. 기본은 백그라운드라 그동안 하던 작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내 Chrome: Nico 확장을 설치하면 이미 로그인된 탭에서 읽기, 클릭, 입력, 업로드, PDF 저장을 합니다. 파일: Word·Excel·PowerPoint 파일을 만들거나 고치고, PDF를 합치거나 나누고, Finder에서 파일 이동·이름 변경·휴지통 정리를 합니다. 정리한 파일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메일·캘린더·미리 알림·메모·연락처를 다루고, 단축어를 실행합니다. 설치해 둔 Claude Code나 Codex에 코딩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인증번호, 본인인증, 결제, 권한 허용은 Nico가 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넘깁니다. 메일 발송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승인해야 진행되고, 키체인·시스템 설정·터미널은 처음 조작하기 전에 물어봅니다.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Mac에서 도는 이유 요즘 개인 에이전트는 클라우드의 가상 컴퓨터에서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문서를 외부 서버에 올려야 하고, 사이트에 다시 로그인해야 하는데, 국내 사이트는 해외나 데이터센터 IP에서 접속하면 막히거나 추가 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ico는 내 Mac의 파일을 그 자리에서 쓰고, 평소 쓰는 네트워크와 Chrome 로그인 그대로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프라이버시 Nico와 나누는 대화는 음성이든 텍스트든 ZDR(Zero Data Retention)로 처리합니다. 중계 서버에는 DB가 없어 전달만 하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으며, 로그에는 응답 시간·사용량 같은 숫자만 남깁니다. 모델 제공자도 저장하거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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