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온라인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나눌 수 있는 Deco My Tree를 만들었습니다. 내 트리를 꾸민 뒤 링크를 공유하면, 친구들이 장식을 달고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트리 만들기와 메시지 남기기는 무료입니다.
남겨진 편지는 바로 읽는 대신 크리스마스에 열어보는 방식입니다. 친구들의 장식으로 트리가 하나씩 채워지고, 편지는 나중에 함께 확인하는 재미를 담았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맞춘 서비스라 평소에도 계속 쓸 이유는 적을 수 있습니다. 직접 써보시고 트리 만들기나 메시지 남기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 추가로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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