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 'WYLD'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수록곡 'I'm a Dancing Cactus'는 전형성을 탈피한 하우스 비트와 스스로를 '춤추는 선인장'에 빗댄 가사가 돋보이는 EDM 기반의 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Hot'은 클래식 힙합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올드스쿨 힙합 곡으로, 강렬한 베이스와 위트 있는 가사가 어우러졌다.
NCT 태용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6일 0시 NCT 공식 SNS 채널에는 태용의 날 선 본능과 거친 아우라를 담은 포토그래피 세 번째 버전이 공개됐다.
한편 태용은 그룹 NCT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과 독보적인 랩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이다. NCT의 다수 곡에 작사·작곡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왔으며, 2023년 첫 미니 앨범 'SHALALA'를 통해 솔로 데뷔에 성공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패션, 퍼포먼스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WYLD'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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