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홍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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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는 구단 첫 자체 브랜드 상품인 '미쵸' 나초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미쵸에는 구단 마스코트 '미타'를 더욱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이 가미됐다.
5일 출시되는 '울산 공식 트레이딩 카드'와 '나쵸 포춘 카드'가 한 장씩 들어가 팬들의 마음에 설렘을 더한다.
트레이딩 카드와 포춘 카드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하면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간 굿즈나 유니폼을 경품 추첨을 통해 받을 수도 있다.
미쵸 오프라인 구매는 5일 울산과 FC서울의 하나은행 K리그1 7라운드가 벌어지는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경기장 내 식음료 매장에서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04월02일 14시11분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