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찾은 '댄싱머신' 박지후⋯김우진 "3살부터 발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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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에 10대 발레 신동, 댄스 신동이 출연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주역 최정원, 임선우, 박지후, 김우진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아침마당 [사진=KBS ]

'빌리 엘리어트'의 빌리 역을 맡은 박지후와 김우진은 공연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직접 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지후는 자신을 '댄싱머신'으로 소개했고, 김우진은 "걸음마보다 발레가 더 쉬운 발레신동"이라며 "3살부터 발레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5년 만에 4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빌리 엘리어트'는 탄광촌 소년 빌리가 발레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7월26일까지 블루스퀘어에서 공연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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