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식] 책 보고 영화 보고 별자리까지…충남도서관서 즐기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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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 하늘공원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충남도서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는 무더운 낮을 피해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과 여름철 별자리를 관찰하는 천체 강연이 진행된다.

책 관련 강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맥시멀 라이프가 싫어서'의 저자 신귀선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사서가 직접 책을 소개하는 '사서고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름을 주제로 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도 진행해 도민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충남도서관 누리집(library.chu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도민 누구나 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7일 10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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