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가수 이승우와 할머니가 '나도 가수다' 특집 3승에 도전한다.
6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의 '나도 가수다' 특집이 펼쳐졌다. 권설경 가족, 유나 가족, 이승우 가족, 남궁진 가족, 현대화 가족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사진=KBS ]앞서 설 기획에 2승을 거둔 이승우와 할머니 최근숙 씨는 3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첫 무대를 꾸민 이승우와 할머니 최씨는 '나이야 가라'를 선곡했다.
이승우를 2살 때부터 키운 할머니 최씨는 "지금 가장 큰 효도를 받고 있다. 손주와 행복한 추억을 나누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이승우 할머니 "지금 가장 큰 효도, 손주와 행복한 추억"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