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김동하, 알고보니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와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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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 김동하가 '김부장'에 출연 중이다.

소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김부장' 속 이동하 장면을 게재하며 “첫 회부터 너무 재미있잖아요"라면서 "몰랐어? 우리 여보 김부장에 나와요, 무서워요, 내일 또 봐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김부장' 이동하 [사진=SBS ]'김부장' 이동하 [사진=SBS ]
'김부장' 이동하 [사진=SBS ]박소진 이동하 [사진=눈컴퍼니]

소진의 남편은 '김부장'에서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실장 남실장 역을 맡았다. 직함은 비서실장이지만, 그의 진짜 역할은 주강찬의 그림자이자 방패다. 전투에 능하며, 상황 판단과 행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인물이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 남실장은 악역 주강찬의 오른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강렬한 액션과 잔인한 면모를 모두 드러내 주목받고 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최근 방송된 4회는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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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하와 소진은 지난 2023년 결혼했다. 현재 소진은 연극 '꽃, 별이 지나'에 출연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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