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
[내일의 올림픽] 피겨 차준환 쇼트 연기…스노보드 최가온은 예선 출격
[오늘의 올림픽]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 한국 최다 메달 향한 질주 시작
[올림픽] 팔다리 부러져도 보드가 좋은 18세…빅에어 새 역사 유승은
오픈AI, 챗GPT 10%대 성장률 회복…코딩 특화 '코덱스' 효과
◇내일의 올림픽(11일)
◇오늘의 올림픽(10일)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대회 두 번째
◇내일의 경기(11일)
LA올림픽 야구 출전 방식 확정…한국, 프리미어12에 사활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