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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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첫 1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더 신 : 블리스'가 엘라 랭글리,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2020년 데뷔 이래 처음이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31일 05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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