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해병대 입대한 아들, 일주일만에 전화해 울어...무조건 견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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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군 복무 중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나영석은 황정민에게 "아들 군대 잘 갔냐"고 아들 근황을 물었고, 황정민은 "군대 간지 일주일 지났고 내일이면 2주 차다"고 말했다.황정민 [사진=채널십오야]이어 황정민은 "일주일 지나니 전화기를 줘서 한 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었다.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라고 말했다.황정민은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 힘든가 보다. 무조건 잘 견디라고 했다. '네 인생에서 이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되면 이것만 견디면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남주혁, 몸이 이렇게 좋았어? 힘줄·핏줄 다 튀어나온 성난 팔근육 '깜짝' '사랑이온다' 하석진, 20대 훈남 청년으로 첫등장...오지라퍼 한희연과 첫만남에 호감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황정민 "해병대 입대한 아들, 일주일만에 전화해 울어...무조건 견디라고"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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